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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대금 업무상횡령 혐의없음, 회사 통장 사용만으로 횡령이 성립할까?

공사대금 업무상횡령 혐의 사건에서, 자금의 입금과 사용만으로 횡령이 성립하지 않음을 강조합니다. 공사대금의 사용은 업무 목적에 따라 정당화될 수 있으며, 충분한 증거와 자료로 의뢰인의 설명이 뒷받침되었습니다. 결국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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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어플을 이용한 필로폰 매수, 호텔 투약 초범 기소유예 사례

필로폰을 초범으로 구매하고 투약한 사건에서, 의뢰인은 조사 후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는 단순한 초범이라는 이유만으로 결정된 것이 아니라, 범행 인정, 치료 의지 및 재범 방지 계획 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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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업소 불법촬영(카메라등이용촬영죄) 사건에서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로 마무리된 사례

마사지 업소,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퇴근 후 자주 찾던 마사지 업소에서 마사지를 받던 중, 여직원의 치마 속 하체 부위를 휴대폰으로 몰래 촬영하였습니다. 해당 직원은 촬영 사실을 인지한 즉시 경찰에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등이용촬영죄)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의뢰인의 휴대폰을 압수하여 포렌식 분석을 진행했고, 촬영된 영상이 실제 존재한다는 점에서 혐의는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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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판결 후 상속재산 분쟁이 발생하였을 경우 이미 나눈 재산을 다시 돌려줘야 할까?

상속재산 분쟁이 발생할 경우, 새로운 상속인이 등장하면 이미 분할된 재산도 문제가 됩니다. 법무법인 LF 손병구 변호사는 사건의 구조를 재설계하여 상속재산의 정의와 가액 산정을 명확히 하고, 법원이 인정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화해권고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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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재산분할 및 양육권, 전업주부가 10억 재산분할 및 양육권을 확보한 사례

이혼 재산분할 및 양육권 분쟁에서 전업주부의 기여도는 단순히 소득 유무로 결정되지 않는다. 가사노동과 육아 등 다양한 역할이 중요하게 평가되며, 양육권 또한 정서적 유대와 환경 등 종합적으로 고려된다. 초기 대응과 전략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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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투 각서 쓰고 싸우다 사망, 폭행치사 무죄가 선고된 이유

결투 각서 쓰고 싸우다 사망했는데 폭행치사죄는 왜 무죄였을까 서로 싸우기로 합의하고 각서까지 작성한 뒤 몸싸움을 벌였습니다.그런데 한 사람이 사망했습니다. 그렇다면 상대방은 당연히 폭행치사죄로 처벌받아야 할까요? 최근 이른바 ‘결투 각서’를 작성하고 싸우다 한 사람이 사망했지만, 법원이 폭행치사죄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기사 제목만 보면 마치 결투 각서를 작성했기 때문에 처벌을 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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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관계 수익 분쟁 정산 업무상횡령 고소, 혐의없음 대응 사례

동업과 관련된 업무상횡령 사건에서 분쟁이 형사 고소로 발전하는 과정과 대응 방법을 설명합니다. 정산 지연이나 자금 사용의 해석 차이로 발생하는 갈등은, 법리 상 불법영득의사를 입증해야 하며, 자금 흐름과 지출의 정당성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민사와 형사 문제를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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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발생한 공중밀집장소추행죄 사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사례

지하철 공중밀집장소추행죄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서울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출퇴근 시간대 인파 속에 있던 여성의 등 뒤에 바짝 붙어 서 있던 상황에서, 자신의 하체 부위가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밀착된 상태로 적발되어 경찰에 신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수사기관은 해당 행위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공중밀집장소추행죄로 판단하여 정식 조사를 진행하였고, 의뢰인은 사건 초기부터 큰 충격과 두려움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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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틀막법’ 논란, 7월 7일 시행 정보통신망법 개정의 쟁점과 국민이 알아야 할 주의사항

2026년 7월 7일부터 시행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허위조작정보 유통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플랫폼 조치를 규정합니다. 그러나 법원이 판단하기 전 플랫폼이 먼저 조치를 취하는 점에서 표현의 자유 위축 우려가 제기됩니다. 공익적 비판을 보호하는 장치의 필요성도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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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대표 손해배상청구 사건에서 원고 청구 기각 사례 : 아파트 관리비 유용 주장 사건

아파트 입주자대표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가 기각된 사례를 다루고 있습니다. 전임 대표가 관리비 관련 문제로 소송에 휘말렸으나, 법원은 신빙성 부족 및 손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금전적 배상 책임과 명예 훼손에서 벗어났습니다.